La Chaise 
Hong, Hyun Ju
공예작가 홍현주


1981 서울이화여자대학교졸업
1999 공예작품브랜드 ‘La Chaise’ 론칭



상반된 소재를 접목해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합니다. 

낡고 빛바랜 시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앤티크 소재에, 

화려하면서도 신비한 에너지로 상징되는 크리스털을 더하여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추억과 생명을 이야기하며,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가는 것들, 

즉 과거를 거쳐 현재 우리 앞에 남겨진 

앤틱이라는 소재를 발전시켜

소중한 가치로 지켜나갈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확인하는 작업을 합니다.


대부분 작품에 자연의 일부인 생명체들 – 

나무 꽃 야생동물 곤충 거미줄

비와 이슬 등의 모티브가 사용됩니다.

작품 속에서 오래된 나무소재 위에 

크리스털로 표현되는 이 모티브들은 

사실 우리에겐 이미 익숙한 자연의 일부일 뿐이지만 

의 작품 속에서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혹은 강렬한 포인트가 되는 오브제로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여러분을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다양하고 감각적인 시도로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으로 재탄생한 작품들을

저의 작품 브랜드 ‘라쉐즈’의 

온라인 몰을 통해 소개합니다.





La Chaise 
Hong, Hyun Ju
공예작가 홍현주


1981 서울이화여자대학교졸업
1999 공예작품브랜드 ‘La Chaise’ 론칭


상반된 소재를 접목해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합니다.
낡고 빛바랜 시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앤티크 소재에 화려하면서도

신비한 에너지로 상징되는 크리스털을 더하여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추억과 생명을 이야기하며,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가는 것들, 즉 과거를 거쳐 현재 우리 앞에 남겨진 앤틱이라는 소재를
발전시켜 소중한 가치로 지켜나갈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확인하는 작업을 합니다.


대부분 작품에 자연의 일부인 생명체들 – 

나무 꽃 야생동물 곤충 거미줄 비와 이슬 등의 모티브가 사용됩니다.
작품 속에서 오래된 나무소재 위에 크리스털로 표현되는 이 모티브들은

사실 우리에겐 이미 익숙한 자연의 일부일 뿐이지만 

저의 작품 속에서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혹은 강렬한 포인트가 되는 오브제로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여러분을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다양하고 감각적인 시도로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으로 재탄생한 새로운 작품들을 

저의 작품 브랜드 ‘라쉐즈’의 온라인몰을 통해 소개합니다.